???? 10월 8일 준피싱호 무늬오징어 입항조황 오늘은 일찌감치 거문도권으로 향했습니다. 날씨도 좋고 바다 상황까지 좋아서 첫 포인트부터 좋은 사이즈의 무늬오징어가 우르르 올라오며 초반부터 분위기가 아주 좋았습니다. 하지만 저녁이 되면서 갑작스러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벨트가 터지면서 약 1시간 30분 정도 수리 시간이 소요되었고, 이후에는 아쉽게도 폭발적인 입질보다는 한 마리씩 꾸준히 올라오는 이삭줍기 낚시로 이어졌습니다. 그래도 오늘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었습니다. 생전 처음 무늬오징어 낚시에 입문하신 초보 조사님께서 무려 2.5kg이 넘는 대물 무늬오징어를 낚아 올리셨습니다! ???????? 첫 무늬오징어 낚시부터 제대로 손맛을 보시면서 무늬오징어의 매력에 제대로 빠지신 것 같습니다. ???? 앞으로도 날씨와 바다 상황만 허락해 준다면 언제든 좋은 조황을 위해 거문도권으로 달려가겠습니다. 오늘도 준피싱호와 함께해 주신 모든 조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오늘의 무늬오징어 입항 조황 오늘은 출항부터 북서풍이 강하게 불어 포인트 선택에 많은 제약이 있었던 하루였습니다 기상 여건상 포인트가 동쪽으로 한정된 상황에서 낚시를 시작했습니다 초저녁에는 입질이 뜸하고 눈물 콧물이 날 정도로 어려운 상황이 이어지면서 오늘 어떻게 해야 하나 싶을 정도로 앞이 캄캄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포인트를 계속해서 탐색한 결과 한 포인트 한 포인트에서 굵직한 녀석들이 한 마리씩 얼굴을 보여주기 시작했습니다 툭툭 들어오는 입질에 다시 긴장감이 살아났고 후반으로 갈수록 조황도 점점 살아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마무리할 때까지 꾸준히 이어진 결과 ???? 장원 13마리 ???? 부장원 10마리 이상 ???? 평균 7~8마리 ???? 총 160수 이상 으로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사이즈 부분에서는 조금 아쉬움이 남았지만 어려운 기상 속에서도 후반으로 갈수록 조황이 좋아지면서 대부분의 조사님들께서 만족스러운 마음으로 입항하셨습니다
출항 전, 거문도권과 연도권을 두고 조사님들과 충분히 의견을 나눈 뒤 다수결을 통해 출조지를 결정했습니다. 조사님들의 의견에 따라 연도권으로 이동해 도착하자마자 낚시를 시작했지만, 가는 포인트마다 입질이 나올 듯 말 듯 애간장만 태우는 상황이 계속되었습니다. 여러 포인트를 이동하며 끝까지 도전해 보았지만 아쉽게도 기대했던 만큼의 조과를 만들어내지는 못했습니다. 비록 아쉬운 조황으로 마무리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함께해 주시고 안전하게 낚시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모든 조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 출조에는 더욱 좋은 포인트와 좋은 조황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조사님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 10월 2일 무늬오징어 입항조황 ???? 첫 포인트는 연도권부터 차근차근 탐색을 시작했습니다초반에는 물이 잘 가지 않아 조금은 지루한 시간이 이어졌지만 저녁 식사 후 포인트를 옮겨 다니며 한두 마리씩 얼굴을 보여주기 시작했습니다. 중간중간 사이즈 좋은 녀석들이 나와주면서여기저기서 시원한 워터쇼까지 연출!???? 무늬오징어 장르의 짜릿한 손맛과 보는 맛까지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 번쯤 기대했던 시원한 피딩타임은 아쉽게도 만나지 못했지만끝까지 꾸준히 집중해주신 조사님들의 노력으로 ???? 장원 10수 이상???? 평균 5~8수 아쉬움은 조금 남았지만 충분히 다음을 기대하게 만드는 하루였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욘쑤니 님과 함께 동출하며 더욱 즐거운 출조가 되었습니다 준피싱호는 조사님들이 오셔서한 마리라도 더, 한 번이라도 더 짜릿한 손맛을 보실 수 있도록끝까지 포인트 찾아다니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출조 문의 & 예약 : 010-2200-3997좋은 날짜는 빠르
⭐️무늬오징어 이벤트 첫날 조황⭐️드디어 기다리던 무늬오징어 이벤트 첫날!첫 출조부터 좋은 분위기 속에서 잉뽀의낚시 & 낭만피싱 조사님들과 함께 동출하게 되었습니다 모두 기대를 안고 거문도권으로 향하려 했지만 아쉽게도 바람과 너울이 강해 거문도 출조는 포기하고 연도권에서 낚시를 진행했습니다폭발적인 마릿수 피딩은 아니었지만 한 번씩 올라와 주는 굵직한 무늬오징어 덕분에 지루할 틈 없이 긴장감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특히 초보 조사님들도 눈앞에서 올라오는 큰 무늬오징어를 보며 연신 감탄사를 터뜨렸고 경험이 있는 조사님들은 마릿수와 씨알 모두 챙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첫날부터 최고의 조건은 아니었지만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찾아와 준 무늬오징어 덕분에 즐겁게 첫 출조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함께 동출해 주신 잉뽀의낚시 & 낭만피싱 관계자분들과 조사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같이 낚시하며 좋은 분위기 만들어 주셔서 더욱 즐거운 첫날이었습니다!이벤트 기간 동안 기상만
9월 13일 준피싱호 무늬오징어 입항 조황입니다 거문도 권 먼바다 무늬오징어 출조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날씨도 좋았고 사리 물때 속에서도 초저녁부터 꾸준하게 입질이 이어졌습니다 ???? ???? 장원 25수 이상 ???? 초보 조사님 5~10수 ???? 평균 조과 15수 내외 초보 조사님들도 꾸준히 입질을 받아 즐겁게 낚시하고 입항했습니다! 오늘도 준피싱호와 함께해주신 조사님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 다음 출조도 좋은 조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준피싱호는 항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수 준피싱호 거문도 무늬오징어 첫 출항 조황 여수 준피싱호가 거문도 무늬오징어 출조를 첫 출항하였습니다 초저녁 썰물 타이밍에 날씨까지 좋아 기대감을 안고 포인트에 진입했습니다 포인트마다 사이즈는 제각각이었지만 여기저기서 연이어 히트가 나오며 그야말로 무늬오징어 물총 싸움이 펼쳐졌습니다사이즈도 키로 오버급을 포함해 빵빵한 씨알들이 연이어 올라와 주었고 입질 또한 상당히 활발했습니다다만 오늘은 무엇보다 기상이 가장 큰 변수였습니다기상 상황을 감안해 포인트를 선정하고 낚시를 진행했지만 초저녁 활발하게 이어지던 피딩 타임이 생각보다 짧게 끝난 점이 너무나 아쉬웠습니다이후 물돌이가 진행되고 들물이 차오르면서 물이 제대로 가지 않았고 새벽에는 풍랑주의보 예비특보까지 내려진 상황이라 안전을 위해 거문도에서 조금 이른 철수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언제나 출조에서는 기상에 따른 변수가 있기 마련이지만 좋은 포인트에서 낚시할 수 있는 시간이 짧았던 만큼 아쉬움이 더욱 크게 남는 하루였습니다그래도 짧은
8월 19 일 준피싱호 입항조황입니다~^^#준피싱호 #소호항 #vip16석 #자동풍설치로ㅡ빠른-포인트이동 #ftv통신원 #넓은자리 오늘은 저희뿐 아니라 여수전체 조황이살아나고 있어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상황입니다.배 전체적으로 만족할 수는 없으나 개개인의 실력의 차이에 있어서 약간의 저항 차이는 있었던 하루였습니다. 끝까지 안전하게 낚시하고 돌아올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조사님께 대단히 깊이 감사. 말씀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하는 준피싱호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수준피싱호 8월 15 일 입항 조황입니다첫 포인트를 백도 서쪽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풍을 놓고 낚시를 시작함과 동시에 풀치와 삼지가 섞여서 네 다섯 마리씩 나왔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가면서 풀치와 고등어 입질에 몸살이 나서 첫 번째 이동을 했습니다. 두 번째 포인트는 백 도 서쪽입니다. 백도 남서쪽 방향에서 풍을 놓고 낚시를 하면서 삼지급 고기들이 낱마리이 나오더군요. 들물이라 이동할 타이밍도 아니고 썰물대를 기다려 봤습니다. 두 번째 포인트 풍 놓자마자 짝물이 살짝 가긴 했으나 그래도 고기 입질이 있고 낱마리 고기가 나오길래 낚시를 계속했습니다. 물이 바뀌고 썰물이 되자 씨알은 좀 더 굵어졌으나 마리수는 여전히 낱말이 수준 그래도 꾸준하게 나온 덕분에 다들 먹을 만큼 잡고 지루하지 않을 만큼 낚시를 하였습니다. 오늘도 함께해 주신 조사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리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는 최선을 다하는 준피싱호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월 23일 문어 입항 조황입니다오늘은 물때에 맞춰 여수에서 평소보다 1시간 늦게 출항했습니다하지만 여수권은 씨알이 너무 잘아 과감하게 고흥으로 이동했습니다 고흥에서도 여러 포인트를 공략해 봤지만 기대만큼 만족스러운 조황이 나오지 않아 결국 외나로도까지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외나로도 첫 포인트에서는 비록 낱마리 수준의 입질이었지만 씨알이 너무 좋아 주변 여러 포인트를 집중 공략했습니다 그 결과 개인별 편차는 다소 컸지만 장원은 20수 이상 총 10kg 이상의 훌륭한 조과를 올렸습니다. 전원 꽝은 없었지만 손맛과 조과는 개인별 차이가 큰 하루였습니다 오늘 조황은 선수·선미 자리 차이보다는 캐스팅과 꾸준한 액션이 중요한 하루였습니다. 열심히 캐스팅하며 공략하신 분들은 만족스러운 조과를 올리셨지만 배 밑만 공략하신 분들은 다소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처음 문어낚시에 도전하신 분들도 사무장님의 조언을 잘 따라주신 덕분에 3~4.5kg 정도의 조과를 올리며 즐거운 손맛을 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