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문어 조황입니다 초저녁에 꾸준한 입질 속에 즐겁고 맜있는 닭죽과 떡볶이 소세지 핫도그를 먹으며 낚시를 마무리했습니다 찾아주신 조사님들 모두 고생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내일도 좋은 조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7월 10 일 문어 입항 조황입니다 화태부터 고흥까지 구석구석 탐색하며 포인트를 공략했습니다. 오전에는 잠시 피딩 타임이 찾아와 꾸준히 입질을 받을 수 있었지만, 오후로 접어들면서는 마릿수가 다소 줄어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씨알이 좋은 문어들이 올라와 사이즈 면에서는 모두 만족스러운 하루였습니다 오늘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안전하게 출조를 마무리할 수 있었고 웃음이 끊이지 않는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협조해주신 조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가시는 길도 안전운전하시고 조심히 돌아가세요. ????????
여수 준피싱호 7월 9일 문어 조황 오늘은 7월 9일 기다리던 문어 금어기가 해제되는 첫 출조였습니다포인트에 도착했지만 예상보다 바람이 강하게 불어 원했던 포인트에 제대로 진입하지 못해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가능한 포인트를 공략해 낚시를 이어갔습니다출조 중에는 첫 간식으로 따끈한 떡볶이를 먹으며 힘을 보충했고 이어 소시지빵으로 한 번 더 든든하게 배를 채웠습니다 점심은 바삭한 돈가스로 맛있게 먹으며 오후 낚시를 준비했습니다조황은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강한 바람 속에서도 회원분들 모두 지루할 틈 없이 꾸준히 입질을 받았고 넉넉한 마릿수로 만족스러운 손맛을 보셨습니다오늘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안전하게 출조를 마무리할 수 있었고 웃음이 끊이지 않는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협조해주신 조사님들께 감사말씀 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가시는길 안전하고 조심하게 돌아가세요????????
6월15 입항 조황 기상은 너무나 좋은 날씨 였습니다 포인트 도착후 떡볶이로 간단히 요기 하고 낚시 시작 마닥 저어~ 밑에서 갑자기 야리가 딱!그러다 한마리 추가요~ 손님들 동기부여 확실! 집어등 키기 전까지 야리만 4마리 저녁으로 선상 경양식 맜잇게 먹고 낚시 시작 여기저기서 히트 ! 히트 ! 즐거운 비명소리가 즐거운 들립니다 이렇세 시작된 입질은 끝날때 까지 지루함 없이 이루워 졌고 장원 먹을 만큼 잡고 안낚즐낚 잡고 하고 잘 먹고 돌아왔습니다 안전하게 돌아올수 있도록 조사님 들께 감사말씀 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6월14일 입항조황입니다포인트 도착해서 풍 놓고 바닦에서낱마리 시작 하네요기상도 좋고 낚시하기 최고에날씨 입니다 선상 경양식으로 저녁 든든히 먹고집어등 켜니 심심치 않게 닡마리나오며 동기부여가 되네요낱부터 이어진 입질은 중긴증간소강상태도 보였지만반짝 피딩도 와서 지겹지읺게낚시하며 즐길수 있었습니다 오늘도 선사 안내에 따라 협조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남은 휴일 편히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6월5일 한치 입항조항 입니다~포인트는 제주 경계선 까지 내려갔습니다 포인트 도착후 햄버거로 간단 요기하고 ~ 낚시 시작했습니다동기부여를 위해 에기 이벤트도 했고 시작하자마자 첫수
날씨도 좋고 바람도 좋고 ~ 머울도 없고 낚시 하기 너무 좋은날이 였습니다 포인트 도착후 소떡소떡 과 화체로 간단 요기 하고 낚시 시작을 했습니다 바닥층 부터 이삭줍기 시작했습니다 ! 저녁으로 철판 삼겹김치볶음 과 ~ 시래기 된장국 으로 배터지게 먹고 열심히 흔들었습니다 .. 계속 흔들었습니다 그러다 한마리 그러다 또 한마리 .. 근데 벌써 또 간식으로 소세와 요구르트 를 먹구~ 고기는 계속 이삭줍기 아무래도 며칠전 비가 오고 날이 구젖던 탓에 수온이 불규칙 하여 입질도 들쑥날쑥 그나마 씨알이 준수해서 용서 합니다 ~ ^^ 그런데 벌써 야식시간~ 손님들 배불러서 야식그만 줘라 아우성 ~ 제발 그만줘 줘라 아우성 ~ 우린 그래도 먹여야 된다고 고집 ^^ 끝내 우동으로 극적타결~!! 자 못먹은 떡국은 다음에 먹기로 키입~!! 실컷 먹고 실컷 흔들고 스트래스는 풀었지만 조항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오늘 못잡은 고기는 다음에 꼭 잡아보겠습니다 끝까지 함께 해주신 회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말씀
5월25일 한치 입항조황 입니다먼저 거문도 남서쬭 까지 숨도 않쉬고 달렸습니다풍놓고 참으로 떡볶이한사발 하고나니낱마리 따문따문 나오기 시작하네요낮부터 묻지마 수심에서 살살ㅎ저녁을 철판 삼겹살 김치볶음으로 든든히 먹고 집어등 켜니 45미터 거기 어디쯤 부터한마리씩 나오기 시작합니다지루하지않게 여기저기 수심 공유 부터 시작된입질이 끝가지 이어지고새벽에 갑작스런 소나기에 잠시 당황하긴 했지만그래도 한분도 낙오없이 장원 60 ~70 수평균 50 수이상 생전 처음한치를 보신분도멀미가 심하셨는데 고기를 잡으시니멀미싹~~ㅋ 그래서 20 수 정도 하신듯합니다그리고 마릿수도 그렇지만 끝까지 함께 수심공유해주시고 화이팅 해주신덕에 모두가 웃으며즐낚을 할수 있었습니다 선사 안내에따라 협조도 잘해주시고한분한분 께 다시한번 감사인사드립니다
5월23일 토요일 내만갑 다녀왔습니다내만에서도 먼쪽 부터 공략을 해봤지만 오전에 썰물과동풍이 곂쳐 줄이날려 안쪽으로들어왔네요 사이즈는 심해갑 저리 가라지만 마릿수에선 아쉽기만 합니다 그래 도 오전부터 토스토커피 + 떡볶이 그리고철판 삼겹김치볶음으로 점심까지 먹으니 마음까지 여유롭습니다올해 내만갑은 졸업하고 내년으로 기약하기로 하고한치시즌 문어시즌 셤심히 준비해서 좋은모습으로 보답드리겠습니다항상 감사합니다
여수준피싱호 심해갑 한치 전투낚시 입항조황입니다 오전에 예싱대로 너울이 2m 이상 10 초간격으로오더라구요 ㅠㅋ풍 놓다가 바람이 얼마나 부는지 흐미 ㅋ수면 위에서 풍이 펴지는 바람에..배가 하늘로? 날라갈뻔 ?! 짐까지 수없이풍을 놓고 빼고 했지만 그런경우는 처음이라당황좀했습니다 ㅋㅋ우여곡절끝에 포인트 찾아 풍놓고 낚시시작!이번엔 풍을 놓았는데 헐..ㅋ뱃머리 앞으로 물 떠먹네요 ㅠㅋ하필 그타이밍에 앞자리 나갔다 진짜 물벼락 ㅋ허리춤까지 떠밀려온 파도에 1번사장님과저는 쿨러와 테클박스 처럼 서로 끌어안고 밑으로 떠내려감 ㅋㅋ (실화입니다)ㅎㅏ..( 갑자기 집에 가고싶은) ㅠㅋ그래도 오신분중 멀미하시는 몇분을 빼고낚시대 소총삼아 전투 태세 ㅎ(그와중에 갑이 잡고)배는 꼴랑꼴랑 식당칸에 밥 차려 노은거다 엎어지고 ㅠㅋ (새로산 밥솥 다 찌그르러짐)그래도 시간이 지나면서 바람도 줄고너울도 줄고.. 고기 입질도줄고 ㅠㅋ야간으로 가면서 우당탕 두세번집어 수심이 일정치 않아 수심도 중구









